머리를 이리쿵 저리쿵…강아지 시력저하 부르는 망막박리 / 장제환 안과 과장

“강아지가 요즘 들어 벽이나 가구에 머리를 자주 부딪쳐요.” 강아지가 시력이 떨어졌을 때 보일 수 있는 모습이다.
동물병원이라면 질색하는 반려동물…방문 스트레스 줄이려면? / 권단비 영상의학과 원장

강아지와 고양이에게 동물병원 방문은 즐거운 일이 아닌 경우가 꽤 많다. 집과 다른 낯선 공간에서 다른 동물들의 낯선 소리를 들으며…
[소식] 분당 리더스 동물의료원, AAHA 국제 인증 동물병원 선정!
안녕하세요24시 분당 리더스 동물의료원입니다! 오늘은 본원의 의미 있는 중요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바로 분당리더스동물의료원이 AAHA 국제 인증 동물병원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인데요!6개월의 치열한 준비 끝에 세계적 기준의 동물병원으로 도약하게 되었습니다🥹 💡 AAHA 인증을 획득했다는 것은 단순히 병원이 깨끗하다거나 시설이 좋다는 수준을 넘어,‘국제적으로 검증된 의료 기준’을 실현하고 있다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AAHA가 무엇인지 […]
강아지가 갑자기 고개 들고 꺽꺽…역(reverse)재채기 아시나요? / 김희은 내과 원장

반려견이 갑자기 고개를 들고 ‘꺽꺽’ 또는 ‘훌쩍훌쩍’하는 듯한 이상한 소리를 내며 숨을 쉴 때가 있다.
반려견·반려묘도 인공관절수술로 활기찬 일상을! / 곽상우 외과 원장

최근 반려동물의 수명이 길어지면서 동물병원에서 고령견·고령묘를 흔히 볼 수 있다. 이러한 강아지·고양이 중 대부분은 노화와 관련된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연기만 마셔도 큰일! 화재사고는 반려동물 목숨도 위협한다 / 김주윤 응급중환자의학과 원장

오늘은 반려동물의 화재사고와 그로 인한 연기흡입, 화상, 기도손상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갑작스러운 화재나 연기발생은 사람뿐 아니라 우리 강아지·고양이에게도…
고양이 눈 흰자가 노래졌다! 황달 부르는 ‘간담도염’ / 최유진 내과 과장

눈 흰자나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황달은 간질환의 대표적인 신호라 할 수 있다. 오늘은 고양이의 간질환 중 하나인 간담도염에 대해 알아보자.
갑작스러운 시력소실…알고 보니 평소 앓던 전신질환 탓? / 한명균 안과 과장

시력을 유지하려면 맑은 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겉으로 보기에 눈이 맑아 보여도 눈의 안쪽 구조가 서서히 망가질 수도 있는 질환들이 있다.
운동선수들이 하는 테이핑, 반려동물 재활에도 효과 ‘톡톡’ / 이정희 한방재활의학과 과장

스포츠 경기에서 선수들이 다양한 색상의 테이프를 무릎, 팔꿈치, 어깨, 심지어 손가락에까지 감고 경기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강아지 고혈압, 심각한 내분비질환 신호일 수 있어요 / 김준석 내과 부장

소리 없는 죽음의 악마로 통하는 고혈압. 평소에는 뚜렷한 증상을 일으키지 않지만 장기간 지속되면 무서운 합병증을 부른다.